블로그 갈아탑니다.
뭐 여기나 거기나;;
별반 업뎃은 잘 없겠지만말이지요.
http://blog.naver.com/heimaor.do
여기가 Hei의 새로운
큰 이유는 없고...
꾸민게 너무 아까워서 이동이랄까요...?(음?)
얼마전 드디어 사제도 아웃랜드에 입성했다. (꺄호~)
입구의 아웃랜드로 넘어가는 포탈이 "58렙이상 들어오삼" 이라고 굉장히 쪼아서
나름 버럭하는 마음으로 광랩했는데, 드디어 그 성과를 이루었다.
사실 일찍 입성하려 했으나, 실리더스 세나의회의 평판작업질을 좀 하느라
(재봉도안과 마부도안을 조콤 배우고 싶어서 ^-^;;)
꼼지락 대다보니 58렙 땡하자마자 넘어올 수 가 없었다는.
요즘 열심히 사제 Nairian양의 만렙을 향해서 달려가는 중이다.
이유인즉슨, 사제캐릭이 무려 마부,재봉이기때문!
예전부터 꼬물꼬물 재봉질하는걸 좋아해서,
내 사제는 무려 렙 초반부터 재봉은 만숙(300)이였다.
요즘은 재료도 넘치겠다 (캐릭 두개 만렙찌근 사이 나온 무수한 옷감들 -0-)
재봉도 꼭 하고싶겠다 요즘 귀찮아 죽겠는데도 사제를 열심히 키우고있다.
이유인즉슨 50렙 초반까지는 정말 데미지가 안나와서 (무려 올 암흑 투자인데도!)
엠탐이 너무 귀찮아서 사제를 키우기 힘들었는데,
어제부로 55렙. 암흑특성을 무려 46포인트나 투자하고 나니,
이제 냥꾼도 부럽지 않을 데미지가 나온다. (사실 냥꾼 플레이는 해본적이 엄슴 -,.-)
거기다 요즘 쿠레님과 함께 플레이를 하는터라 더더더 렙옵이 빠르다.
(쿠레님은 저보다 2렙 높은 냥꾼으로, 쿠레라는 아이디는 별치입니다.-ㅛ-; 검색해도 안나옴)
여하튼 이야기가 샜는데, 요즘 렙옵을 하다가 그 흔하지 않다는
이름하야 희귀몹(이름하야 은테네임드)을 이틀사이 무려 5마리나 봤다.
그중 4마리는 슥삭.
아웃랜드 은테들은 동렙혼자서 킬이 불가능하지만 (대신 파템을 떨굼)
아제로스의 은테들은 렙만 근처면 대충 혼자서도 슥삭이 가능하다.
대신 반드시 녹템을 준다. 가끔 파템도 떨구기도 한다고는 한다.
ㅡ뭐 일반몹도 떨구는 파템인데;
어쨌든 무조건 템을 주기때문에 더더더 기분좋은 은테네임드. 정말 반가웠다 >_<
<< 이아이는 주변에 몹이 너무 많아 실패 ㅠㅠ
확팩 오픈베타때까지 재미있게 했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요즘은 못하네요. 64랩 드웝 성기사였는데..요즘은 50랩때에서도 아웃랜드로 가는 추센가보군요..오오
<1> 밤에 보는 이쁜 벚꽃; 차유리가 뿌연건 이해좀...
급조한 네이버- 하지만 샤방샤방한 핑크빛으로 -_--*
후훗, 태*람 님께서는 오늘도 카라잔에서 맛나게 드신 건틀릿을 자랑해주시고~
저도 맨 처음 힐스브래드 구릉지에 스랄 횽아 구출하러 갔을 때
퀘도 완료 못했는데 시작을 해버려서 한 번 살포시 죽여드렸습니다-_-;
향수의 마지막 장면
앵벌도 6천골마를 뽑고난지라 그다지
관심이 없어져서, 와우자체에 제대로 뜸해졌다가
간만에 바짝 정신을 차리고 살짝이(엘룬/도적/살짝꿍숨었냥)를 돌렸다.
물론 광광광렙하여 하루에 몇렙씩 뛰는 그런 기이현상은 결코 없었고, 그냥 하루에 1렙씩 꼬박꼬박하여 드디어 68렙을 달성하였다. (혼자 경축!)
사실 왜 68까지 달렸는고 하니...
그놈의 연금술의 대가 때문이였던 것이였다.
아직 어느 경로로 갈지도 못정했다는 -ㅛ-;;
(모모님하는 자꾸 비약의 대가로 가라는데 아직도 갈등중 -ㅛ-)
...그랬다... 나의 모든캐릭은 목표가 있어야 자라난다.. 혹은 경쟁자이거나. 것도 렙이 많이 밀리면 포기해버리지만. orz...
술사의 경우 말채찍고 6천골마때문에 미친듯이 자라났고,
사제의 경우 아직 50이지만 키우기 시작한것도 마부/재봉이 하고싶어서... 랄까;
여하튼!!!
간만에 자라난 살짝이를 보며 흐뭇해하며 -_--*
이왕 68찍어준거.. 만렙이나 달아줘야겠다는 생각을 슬슬 하고 있다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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