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여기나 거기나;;
별반 업뎃은 잘 없겠지만말이지요.






http://blog.naver.com/heimaor.do


여기가 Hei의 새로운 보금자리블로그입니다.하하하^^;
큰 이유는 없고...
꾸민게 너무 아까워서 이동이랄까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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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약간의 용돈벌이를 하는중인지라,
포스팅도 음꼬,
정신도 음꼬. (사실 하는일도 별로 없지만 -3-;;)

뭔가 새로운 것에 적응하는 중인지라.
WoW도 잠시 스탑.

뭐 끊어놓은 계정이 있는지라.
종종 접속하여 지포님하의 물약을 제조해주거나.
가끔 눈누난나 수다를 떨거나.
골드벌이 앵벌을 조콤 하거나. 등의 별별 일이 있을수는 있으나,
당분간 주구장창 놀던 대낮플레이는 지지임니쟈.-_ㅜ.

와우도 좋지만. 돈이 좋기에!!! (쿨럭)

뭐. 당분간은 시간을 좀 투자해서.
블로그들을 좀 정리를 할 예정... 일지도?;
싸이에.. 티스토리에... 확 스킨이 마음에 꽂혀버린 네이버에.
(네이버로 옮길까 심각하게 고민중???? 응?)

여하튼!!! 와우폐인 모드는 잠시 스탑!!!






...이러면서 조만간
네번째 아이가 등장할지도 모른다지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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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번째 아이는… 돈 들지 않는 흑마법사나 박휘로 -ㅁ-

어제 밤... 드디어 제 사제가 만렙을 달았다~♡
도적, 술사 키울때와는 또다른 뿌듯함이 든다. 므흣 -_--*
그리고 만렙기념으로 사준....

싼날탈것. T^T...
이제 돈 쥐어짜도 없다규...

엘룬섭. Lv.70. 사제. Nairian♡

그래도 뛰지 않고 나는게 어디던가!!!!!
다음엔 뭘 또 키우지...? >_<!!! 라는 생각만 하고 있다. (웃음)


아이템 파밍은... 안드로메다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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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무 쉬다가 보면 다시 레이드 뛰기 싫어지십니다.
    이제는 복귀하삼

    • ㅎㅎ 요즘 용돈벌이중인지라~
      조콤 바빠요 -0- 조콤 정신도 음꼬.ㅎㅎ

      당분간 레이드 계획은 음슴둥 -_ㅜ.

얼마전 드디어 사제도 아웃랜드에 입성했다. (꺄호~)
입구의 아웃랜드로 넘어가는 포탈이 "58렙이상 들어오삼" 이라고 굉장히 쪼아서
나름 버럭하는 마음으로 광랩했는데, 드디어 그 성과를 이루었다.

사실 일찍 입성하려 했으나, 실리더스 세나의회의 평판작업질을 좀 하느라
(재봉도안과 마부도안을 조콤 배우고 싶어서 ^-^;;)
꼼지락 대다보니 58렙 땡하자마자 넘어올 수 가 없었다는.

아웃랜드 입성 풍경
아웃랜드 입성을 하니 역시나 다시봐도 진풍경이 연출되었다.
뭐 그렇지만 금방 와이봉을 타고 스랄마로 슈웅~ >_<

이제 좀 익숙해질법 해서 퀘스트들도 몰아서 하는것도 나름(?) 배우고 열렙을 할려고...
마음은 먹었지만 꽤 지옥불 반도에서 오래 버틴것도 같다. -_ -;;
그럿다...장비 안되는 사제의 솔로윙은 좀 마이 힘든것이다. ㅠ_ㅠ..

하지만 열심히 한 해골망치 초소의 퀘중 진풍경 하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퀘를 할때마다 느끼지만 참 멋지다. 유령들이 다들 인사를.
(하지만!! 인간들의 유령이라는거 -0-... 나는언데드다.나는언데드다.나는언데드다...)

아웃랜드 퀘중 마지막으로 어쩌고저쩌고의 오른팔을 때려잡는 퀘를 하다가...
(이퀘는 로그랑 조금 안맞는 퀘에 퀘템을 먹을려면 각각해야한다는 맹점이 ㅡ버그같다!)
만난 방가방가 희귀몹! (아싸!)
Lv.61 야수 메크토크
역시 아제로스는 격이 다르게 쓸모없지만파템을 주더라는.
냥꾼님과 둘이서 잡았는데 주사위를 이겨서 제가 파템을 낼름. 암저 가죽 갑빠를 받았다.

그러고 무럭무럭 자라나는... 나의 사제... 는 아니고.
같이 렙옵을 하기로 약조한 쿠레님이 지옥불 반도를 졸업하기를 기다리며 
거점점령을 하여 휘장을 45개 모았다.
사실 쟁을 해가면서 휘장을 먹는다면 정말 빨리 먹는데 (술사는 그렇게 키웠다. 므흣)
어제는 왠일인지 활동을 하는 얼라님들이 정말 모자란것이다!!!
한분한분 총총걸음으로 거점을 뛰어가는 그 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
(58 얼라 사제님... 잊지몬할꺼야~~~ -_--*)
무려 2파티가 총총 뗘가면서 거점뺑뺑이를 돌았다.
(※이퀘는 공대로 되지 않습니다. 점령은 되나 퀘스트 완료가 되지 않음)
여하튼!! 즐겁게 사실은지겹게 모아서 장가르에 있는 자브라진에서 법봉(15개)과 장신구(30개)로 바까먹었다. 녹템을 두개나 갈아치워서 므흣.

그리고 어제 저녁부터 쿠레님과 함께 장가르 퀘스트 완전 정복에 나섰다.
그리하여 새벽 녘에 올 클리어!!!
(는 아니고... 칼날턱 어쩌고 잡는거랑 우정의 재확인, 인던퀘스트 제외;;)
마지막을 장식하는 와중에 발견한 또또또 방가방가 희귀몹이 있었으니...
Lv63.마르티카
앞전에 잡은 희귀몹과는 달리 쪼콤 쎄서 멀리 광캐고 댕기던 우리 지포님하를 소환!!
(뭐 역시나 흑마가 없는관계로 와봉이를 타고 열나 날아옴)
또 꾸질꾸질하지만 파템이 나왔고 그건 쿠레님이 본인의 들후를 위해 접수.ㅋㅋ

여하튼 오늘부터는~ 테로숲 완전정복이 시작됩니다아!!! >_<



.....이제 남은 렙은 7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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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허... 제 사제(65렙)도 아직 장가르 습지대의 퀘스트를
    전부 다 클리어하지 못했건만, 쪼렙 63렙이 클리어하다니-_-;

방가방가 희귀몹!

WoW。 : 2007/04/04 11:16

요즘 열심히 사제 Nairian양의 만렙을 향해서 달려가는 중이다.
이유인즉슨, 사제캐릭이 무려 마부,재봉이기때문!

예전부터 꼬물꼬물 재봉질하는걸 좋아해서,
내 사제는 무려 렙 초반부터 재봉은 만숙(300)이였다.
요즘은 재료도 넘치겠다 (캐릭 두개 만렙찌근 사이 나온 무수한 옷감들 -0-)
재봉도 꼭 하고싶겠다 요즘 귀찮아 죽겠는데도 사제를 열심히 키우고있다.

이유인즉슨 50렙 초반까지는 정말 데미지가 안나와서 (무려 올 암흑 투자인데도!)
엠탐이 너무 귀찮아서 사제를 키우기 힘들었는데,
어제부로 55렙. 암흑특성을 무려 46포인트나 투자하고 나니,
이제 냥꾼도 부럽지 않을 데미지가 나온다. (사실 냥꾼 플레이는 해본적이 엄슴 -,.-)

거기다 요즘 쿠레님과 함께 플레이를 하는터라 더더더 렙옵이 빠르다.
(쿠레님은 저보다 2렙 높은 냥꾼으로, 쿠레라는 아이디는 별치입니다.-ㅛ-; 검색해도 안나옴)

여하튼 이야기가 샜는데, 요즘 렙옵을 하다가 그 흔하지 않다는
이름하야 희귀몹(이름하야 은테네임드)을 이틀사이 무려 5마리나 봤다.
그중 4마리는 슥삭.

아웃랜드 은테들은 동렙혼자서 킬이 불가능하지만 (대신 파템을 떨굼)
아제로스의 은테들은 렙만 근처면 대충 혼자서도 슥삭이 가능하다.
대신 반드시 녹템을 준다. 가끔 파템도 떨구기도 한다고는 한다.
ㅡ뭐 일반몹도 떨구는 파템인데;
어쨌든 무조건 템을 주기때문에 더더더 기분좋은 은테네임드. 정말 반가웠다 >_<

악령의 숲, Lv56 이몰라투스
불타는 평원 Lv.57 타우리스 발카르











불타는 평원 Lv.55 도깨비불꽃
서부역병 하스글렌 Lv.60(정예) 붉은십자군 사형집행인






서부역병 하스글렌 Lv.61(정예) 붉은십자군 심문관




<< 이아이는 주변에 몹이 너무 많아 실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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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확팩 오픈베타때까지 재미있게 했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요즘은 못하네요. 64랩 드웝 성기사였는데..요즘은 50랩때에서도 아웃랜드로 가는 추센가보군요..오오

    • 아니요^^ 이 사진은 아제로스입니다.
      아웃랜드 진입은 58부터 가능하구요,
      정상적으로 퀘를 할려면 60이 적당해요.

      아웃랜드템이 워낙 좋다보니,
      모든 인던(60렙제)을 포기하고 아웃랜드로 바로 가긴하죠.
      오히려 만렙(70렙)인던을 가는편이 나으니까요.ㅎ

  2. 요즘 새로 생긴애들인가요;;
    아제로스 필드를 나름 잘 돌아다녔다고 생각했는데
    다들 한번도 본적이 없으니...

    • 새로 생긴건 아닌거 같아요.
      아마도 아제로스에 인구가 줄어서
      상대적으로 눈에 띈것일뿐...

      예전과 같았으면 벌써 누군가의 밥이였겠죠 '-'''

이번 주말에는 간만에 피씨방or 영화관같은 인도어(indoor)행이 아닌
아웃도어지향을 위하야! 광안리 드라이브를 하러 갔었다.
비가올까말까 고민을 하는 날씨였지만, 당장 비는 안올것 같고...
시간도 남아돌고(응?) 드라이브 고고싱을 하러 갔지만!!

망할... 차댈곳이 없어서 돌아와버렸다. -_ -..
나중에 테레비를 통해 안 사실이지만, 토욜/일욜 이틀동안 황사주의보가 떴었더랬다.
뭐 나야 차안에서 창문 좍 올리고 와 이쁘다만 연발했으니
공기가 그리 탁한지도 몰랐지만...
내려서 방방띠고 놀았다가 나중에 눈코입 아파서 쩔쩔맸을것을 생각하면 안습.
ㅡ라고 지금도 스스로를 위로하고 있다.  orz...

나뚜루에 새로나온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해변을 쪼매 걷다가
나의 새친구 Z5의 성능도 점검해보고자하는 나의 야망은...
주차공간 부족으로 훨훨날아가고
그나마 조금 급한 성격에 움직이는 차에서 한컷한컷 찍어 흔들린 광안대교만이...
나의 착찹한 가슴을 살짝꽁 위로해준다. ㅠ_ㅠ..

망할황사! 망할날씨! 망할주차공간!
명색이 대한민국 부산의 명소라는 곳이 주차공간이 협소한게 말이되는가!!
부산시는 각성하라!!! 각성하라!!!

여하튼 아래는 차안에서 찍은 맛보기 사진... (나도 맛삐 못봤다는 ㅠㅠ)

봄나들이...?

<1> 밤에 보는 이쁜 벚꽃; 차유리가 뿌연건 이해좀...

봄나들이..?

<2> 광안리 해변 테마거리를 이쁘게 장식한 조명들...
봄나들이..?

<3> 광안대교... (역시 차안이라 흔들흔들 ㅠㅠ)


봄나들이..?

<4> 故 아티스트 백남준씨의 작품인 "디지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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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난 왜, 아웃도어를 아웃랜드로 본거냐 -_-....후;;
    나도 왜 이러는지 몰라효

  2. 저도 왜 아웃도어를 아웃랜드로 본거죠...
    왠 아웃랜드에 광안리가 있나 했음;

  3. 무라사메 2007/04/03 15: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기 펌프킨헤드는 누군가요

    • 초상권을 보호하기위해.. 얼굴을 가렸습니쟈..
      누군진 모르죠 -ㅛ-;; 차안에서 찌겄으니까;

요즘들어 평소보다 더더더 분홍색이 땡기고 있다.
원래는 퍼렁 검정 흰색 이런걸 좋아했는데 요즘들어 기분이 샤뱡샤방해져서 그런가
디카도 분홍, 시계도 분홍, 기타등등 많은 악세사리들이 분홍으로 치장되고 있다.
ㅡ너무 분홍에만 미쳐서 닌텐도양은 흰색으로 사고는 완전 후회중 ㅠ_ㅠ...
...이런걸 보고 나이 먹어서 주책...? ( ' ')a;;; 현실도피...

요즘 시작되는 싸이2와 조금 시작된지 됐지만 네이버 블로그 시즌 2를
너무 심심해서 꾸며보는 과정에서...
네이버에 꽂혀버렸다. ㅠ_ㅠ..
아놔 분홍색으로 샤방샤방하니 당장 이사가고 싶자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급조한 네이버- 하지만 샤방샤방한 핑크빛으로 -_--*


후하-
하지만 이사가기는 귀찮고...
어떻게 보믄 티스토리도 마음에 들고...(스킨만 좀 핑크색.. 음음;; <<직접만들능력 제로)

그냥 오늘 꽃놀이 가기로 했는데,
비가와서 캔슬되어 마음이 심히 착찹한 Hei였던것이다. 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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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흐흥… 아직 티스토리에는 분홍색 스킨이 없던가요?
    테터툴즈에도 없나?

    아, 티스토리는 스킨을 직접 만들어서 올리는 기능이 있어요.
    다른 이야기로 하자면 다른 분들이 테터툴즈용으로 만들어둔 스킨을
    티스토리에 업로드해서 사용을 할 수 있다는 것이죠 :D

1.
아아아 뿌듯하다.
드디어 살짝이를 만렙을 달아 주었다.
ㅡ원래 목표는 68찍어서 어서 연금 대가의 길을 걷게 해주려고 했는데 (비약으로 결정!)
어쩌다보니 만렙까지 궈궈싱이 되버렸다. 하하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나 렙업하기 참 좋은 황천.
요동네만 오면 어쩌다보면 슥슥샥샥하는 사이 경험치가 죽죽 올라간다.
막 올라간 경험치를 보면 흐뭇해지기까지 한다.
ㅡ물론 이 모든경우가 휴식경험치가 든든하게 바탕이 됐을 경우에만 해당된다는.



2.
비약의 대가가 렙만 올라가면 뚝딱 되는것이 아니라,
재료 빡신 변환의대가 (힘의 근원 4개 상납-ㅛ-)를 제외한 비약과 물약의 대가는
조금 만만하다는 이유로 약간의 비약혹은 물약과 인던퀘스트를 병행하여야 한다.
내가 선택한 비약의 대가에서 상납해야 하는것은
일급방어의 비약, 최상급 민첩의 비약, 정통의 비약 각각 5개씩과
검은늪에서의 퀘스트를 마쳐야만 비약의 대가의 길을 걸을 수 있게 된다.

그리하여 살짝이는 본캐인(정말?) 술사냥이닷을 제치고 힐스에 스랄햄 구출퀘를 무려 하고 왔다. (이 퀘를 해야 검은늪이라는 인던을 갈수가 있다고 한다. 아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퀘를 하러 가니 우리의 든든한(정말?) 스랄햄, 우리감옥에 갖혀 계신다.

퀘도 없이 마음급했던 찌포님하가 스랄햄께 말을 걸어버려
정작 퀘가 있었던 나와 같은파티원분위 퀘를 못하는 분위기가 되자
우리의 불쌍한 스랄햄... 한번 축 사망해 주시고, (ㅠ0ㅠ)

젠되는 동안 스랄이 나가서 잠시 열려있는 감옥안에서 방방뛰며 기다리던 찌포님하는
젠과 동시에 닫힌 감옥속에서 우리의 스랄햄과 함께 갖히는 신세가... (절언..)
안끄내줄라카다가... 살포시 끄내주고 스랄퀘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다.

네임드들이 왤케 착한지 도적 님하 드셈이라는 템을 툭 던져주길래,
운좋게 파템 어깨와 망토까지 먹어주는 센스! (아싸! >ㅛ<)
ㅡ허나 태*람님하와 같은 아이템 자랑하는 링크따윈 하지 않는다. 깔깔깔.



여하튼!!!
이제는 사제 렙옵을 위해 함 달려볼까나... (에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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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만렙 축하드립니다.

  2. 후훗, 태*람 님께서는 오늘도 카라잔에서 맛나게 드신 건틀릿을 자랑해주시고~
    저도 맨 처음 힐스브래드 구릉지에 스랄 횽아 구출하러 갔을 때
    퀘도 완료 못했는데 시작을 해버려서 한 번 살포시 죽여드렸습니다-_-;

    • 불쌍한 우리의 스랄햄...

      아놔 즈잘 태*님... 카라잔도 진출해버리다니...
      왠지 배가 살...

사용자 삽입 이미지

향수의 마지막 장면

지난 주말에는 영화 향수: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를 봤다.
ㅡ그러고는 이제서야 포스팅하는 ㅇ3ㅇ;;
원작 소설로도 참 유행하듯이 유명했고,
어린시절 (퍽도 -ㅛ-;) 온몸에 소름이 돋아가면서 책을 읽은데 모자라,
새로 리뉴얼판이 나올때 단순이 책이예뻐서 책도 구입해뒀었더랬다.
요즘 나오는 예쁜언니가 까뒤집어 누워있는 판은 내 취향이 아니다. 음화화.;;
(사실 근래까지 내가 이 책을 읽었던가 가물가물 했다가, 책장을 펴니 봤었다는게 불현듯 떠올랐다는 -ㅛ -;;; 이놈의 건망증...)

사실 예고를 봤을땐 뭔가 좀더 재미가 있을듯 했으나,
영화를 보면 러닝타임이 너무 긴 압박으로 (146분 ㄷㄷ) 살짝 졸렸다는게
같이봤던 지포님하의 증언. ㅡ나는 그다지 질리진 않았다. 음화화화.

워낙 원작이 좋다보니, (개인적으론 영화를 보고 난뒤에 소설을 보는 것을 추천한다.)
영화또한 나름 괜찮다고 말할수 있겠다. ㅡ지루해 하는 1%가 바로 옆에 있었기에 ㄲㄲ..
무려 3개국 (독일/스페인/프랑스)의 합작영화이다 보니ㅡ하지만 언어는 영어!,
그 스케일의 면에서도 단연 화려하고 멋지다. 18세기 프랑스의 웅장한 건물들과, 의상, 어마무시한 군중들(...)을 동원한것만 봐도
꽤 돈도 많이(무려 600억원의 스케일!) 들었을것 같고... 여하튼 대단하다.

연기력, 영상미 등등에서도 흥행과 예술성을 모두 부여잡으려는듯 신경쓴 티가 풀풀 나긴한다. 주인공 벤 위쇼는 올랜드 블롬을 제치고 주연을 잡기도 -0-!!
(뉘집 자식인지 참 잘생겼다! >0<)
그런데 참 연기가 좋은데... 주인공치곤 대사가 꽤 적다는거... 신기했다.
요 근래 다다다다 말 터뜨리는 인물들이 나오는 영화를 많이 봐서 그런가. -ㅛ-;
하지만 그 섬세한 손길에 얼굴표정에 흔들리는 등에 (아놔 야설같아;;)
많은 표현을 담고 있어서 영화가 끝날때까지 많이 어색하지는 않다는...

...
하지만 - _-... 예술성을 뒤집어쓰고 묘하게 변태같은 주인공은..
ㅡ악의가 없지만 소리없이 다가와서 킁킁거리며 당신의 뒷목의 냄새향기를
맡는다고 생각해봐라ㅡ 이건 완전 변태다. 하지만 -_ - 원작서도 그런거니 어쩔수 없;;;
거기다 15세 이상 관람가 영화이긴 하나 후반부의 집단으로 살색이 보이는 현상....(?)
은 조금 우리 아이들이 보기엔 자극적이지 않을까 살짝 걱정도 되고...
ㅡ요즘 중학생도 알껀 다 안다지만 그래도... 그래도.. (음?)
이 장면이 무삭제로 15세 판정을 받아 괜히 매스컴에 뜨기도 했는데, 이거 괜히 광고를 노린 오버 기사 아냐라고 생각하고 봤다가. 깜짝 놀라는척 했다. 놀랐다.
하지만 이 장면을 찍기 위해서 150여명의 무용단이 출연했다고 하니 -ㅛ-;;;
대... 대단하다. (삐질)


여하튼!! 이 드라마틱한 스릴러 작품을 잘 표현했다는데 한표 던져주고싶다.^_^ㅋ



※ 이런분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나는 향수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 (음?;; 영화랑 상관있나...-3-;)
나는 드라마틱한 스릴러=약간 지루한 스릴러(음?)를 좋아한다!
나는 잘생긴 주인공이 나오는 영화를 좋아한다! (주인공이 좀 지저분하게 분장하긴 했지만;)
나는 예술 영화를 보는데 일가견이 있다! (졸린걸 잘 참는다)
나는 146분동안 화장실 안갈수 있는 탁월한 인내력이 있다!
....는 분들께 추천! -3-;; 조크조크;;


Posted by H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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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 이번주 일요일에 볼 예정인데 과연 +_+)

  2. 밑에 다섯개중 한개밖에 해당이 안되지만-.- 아주 재밌게 봤어요ㅋ
    영상미는 진짜ㅠ

간만에 살짝이 버닝!

WoW。 : 2007/03/27 15:2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 근래 인던에도 재미가 없고,
앵벌도 6천골마를 뽑고난지라 그다지
관심이 없어져서, 와우자체에 제대로 뜸해졌다가
간만에 바짝 정신을 차리고 살짝이(엘룬/도적/살짝꿍숨었냥)를 돌렸다.

물론 광광광렙하여 하루에 몇렙씩 뛰는 그런 기이현상은 결코 없었고, 그냥 하루에 1렙씩 꼬박꼬박하여 드디어 68렙을 달성하였다. (혼자 경축!)

사실 왜 68까지 달렸는고 하니...
그놈의 연금술의 대가 때문이였던 것이였다.
아직 어느 경로로 갈지도 못정했다는 -ㅛ-;;
(모모님하는 자꾸 비약의 대가로 가라는데 아직도 갈등중 -ㅛ-)

...그랬다... 나의 모든캐릭은 목표가 있어야 자라난다.. 혹은 경쟁자이거나. 것도 렙이 많이 밀리면 포기해버리지만. orz...
술사의 경우 말채찍고 6천골마때문에 미친듯이 자라났고,
사제의 경우 아직 50이지만 키우기 시작한것도 마부/재봉이 하고싶어서... 랄까;

여하튼!!!
간만에 자라난 살짝이를 보며 흐뭇해하며 -_--*
이왕 68찍어준거.. 만렙이나 달아줘야겠다는 생각을 슬슬 하고 있다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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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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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방 짜게 식겠군요 (...................)

  2. 하루에 1렙도 충분히 훼인-ㅅ-)/

  3. 으헛 멋지십니다요 (랜덤으로 놀러왔어요 ^^)